<aside> ❤️ 세리카의 전단지 아르바이트를 보조하기 위해 거리로 나온 선생님. 힘들게 아르바이트를 하는 세리카의 모습을 보고 선생님은 몰래 뒤에서 전단지를 나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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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리카: 선생님! 세리카: 선새애애앵님!! 세리카: 시간 있어??? 있지? 선생: 어… 어? 세리카: 어차피? 한가하잖아? 그럼 나랑 알바 같이 하자! 세리카: 내가 하는 거 보조만 하면 돼. 하는 거다? 세리카: 그럼 조금 이따가 봐! 선생: … 네? 저기요? <세리카의 인연 스토리로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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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르바이트 보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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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비도스 외곽 시장가 세리카 (대책위원회): 늦잖아! 한참 기다렸다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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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선생]: 제 시간에 왔는데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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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리카 (대책위원회): 알바라는 건 원래 조금 일찍 나오는 거야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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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선생]: 세리카는 엄격하구나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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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리카 (대책위원회): 그래도 도와주러 온 건 선생님 뿐이니까. 그런 점은 믿을만하다니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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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리카 (대책위원회): 응? 아직 하겠다고 말한 적은 없다고? 그러지 말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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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리카 (대책위원회): 한가한 시간을 그냥 보내는 건 아깝잖아. 건강이라던가, 여유자금이라던가 여러 가지 생각해도 몸을 움직이는 쪽이 낫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