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aside> ❤️ 아비도스 외곽의 시내에서 선생님은 우연히 노노미와 만나 파르페를 먹으러 간다.
</aside>

노노미: 응, 어쩐지 즐거운 일이 생길 것 같은 하루예요. 노노미: 오늘은 어떠셨어요? 좋은 시간 보내고 계시는가요? 노노미: 그럼 행복한 하루 되세요, 선생님! 제가 응원할게요! 선생: 노노미도 좋은 하루! 노노미: 어라…? 노노미: 우와! 노노미: 답장해주실 줄은 몰랐어요, 기뻐요~☆ 노노미: 선생님한테 답장받았어요! 노노미: 응응! 저도 행복한 하루가 되었네요! 노노미: 아. 이건 그냥 안부 인사였으니까~☆ 괜찮으면 종종 보낼게요. 노노미: ♡♡ <노노미의 인연 스토리로>

우연한 만남이에요

아비도스 변경의 외곽 시내 (외부에서 볼일을 마치고 슬슬 샬레로 돌아가려고 하는 중…)

(스윽)

???: 얍!

(깜짝)

노노미 (대책위원회): 아하하~☆ 짜잔~ 놀라셨죠?

[선생]: 안녕, 노노미.

노노미 (대책위원회): 길을 걷다 선생님을 발견해서, 반가운 마음에 달려왔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