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aside> ❤️ 세리카와 선생님은 밤새도록 빌딩의 입구를 지키는 야간 경비 아르바이트를 하고 숙소로 돌아갔다.
</aside>

세리카: 선생님. 이번에도 알바가 들어왔어. 거기서 볼까? 세리카: 이번엔 좀 특별한 일이야! 선생: 응? 특별한 일…? <세리카의 인연 스토리로>

하드한 밤샘 알바

(약속한 시간인데도 세리카가 나타나지 않는다.)

세리카 (대책위원회): 하아… 하아…

[선생]: 늦었네, 세리카.

세리카 (대책위원회): 이건… 어쩔 수… 라멘집 일이 늦게 끝나서…

[선생]: 알바는 원래 약속 시간보다 조금 일찍 나오는 거 아니었어?

세리카 (대책위원회): … 아, 무, 물론 그렇긴 하지만… 시, 시끄러! 조금 밖에 안늦었으니까…

세리카 (대책위원회): 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