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aside> ❤️ 교실에서 실컷 낮잠을 잔 호시노가 선생님과 함께 운동장에서 보물찾기를 한다.
</aside>

호시노: 아... 어째서 사람은 아침에 일어나지 않으면 안 되는 걸까. 호시노: 눈꺼풀이 너무 무거워 선생 도와줘... 선생: 힘내! 할 수 있어, 호시노 쨩! 호시노: 물고기처럼 감을 눈꺼풀이 없으면 차라리 좋겠는데 말이지... 음냐. <호시노의 인연 스토리로>

게으름뱅이의 아침

대책위원회 동아리실 (호시노를 찾으러 왔지만 아무도 없다.)

???: 음냐... 쿨…

(옆 교실에서 목소리가 들린다.)

옆 교실로 가본다.

아비도스 부실 호시노 (대책위원회): ...

호시노 (대책위원회): ... 음냐. 쿨.

(책상을 한데 모아서 만든 간이 침대 위에 호시노가 누워 있다.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