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aside> ❤️ 우연히 아비도스 학교 안에서 고철을 발견한 아야네는 평소 거래하던 고물상 아저씨에게 고철을 적당한 값에 팔아버린다. 하지만, 판매한 가격보다 더 비싼 값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뒤늦게 알게 되어, 혼신의 힘을 다해 고철을 싣고 떠난 트럭을 뒤쫒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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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야네: 선생님. 좋은 소식이에요. 아야네: 새로운 물건들을 발견했는데요. 아야네: 어쩐지 돈이 될 것 같은 물건들이 잔뜩 있어서… 아야네: 후후… 횡재한 느낌이네요. 선생: 무슨 물건인데? 아야네: 음… 고철 더미인데, 아야네: 고철값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… 선생: 내가 가볼게. 아야네: 네? 아야네: 아, 아뇨. 굳이 귀찮으실 텐데 굳이… <아야네의 인연 스토리로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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달려라 아야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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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아비도스 학교에 가니 고철더미들을 실은 트럭이 출발 준비를 하고 있었다.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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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철상 주인: 늘 감사합니다. 아야네 씨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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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야네 (대책위원회): 후후. 네. 수고하셨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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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철상 주인: 이 정도면 좋은 가격이라고 생각해요. 바로 재활용 처리 센터로 보내서 용광로에 넣어버리면 됩니다. 타이밍이 좋았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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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철상 주인: 그럼 수고하시길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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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야네 (대책위원회): 네! 수고하셨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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