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aside> ❤️ 고장 난 학교의 시설을 고치기 위해 아야네와 선생님은 아비도스 고교의 곳곳을 점검한다. 오랜 고생 끝에 선생님과 아야네는 수도 시설을 수리하는 데 성공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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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야네: 최근 학교 시설이 자주 고장 나서 걱정이에요. 아야네: 어제는 정전이 2시간이나 계속되기도 했고… 아야네: 그저께는 수도가 끊기기도 했었어요. 아야네: 지하에 있는 시설들 중에 뭔가 문제가 생긴 걸까요… 선생: 기술자를 불러보는 건 어때? 아야네: 아하하… 고장 난 곳을 모두 봐달라고 하면 돈이 남아나지 않을 거예요. 아야네: 이런 건 짬짬이 쉬는 날 제가 고치거나 해야 해서… 선생: 같이 고쳐보자. 아야네: 아… 정말요? 아야네: 그러면 기꺼이 신세를 지겠습니다, 선생님. <아야네의 인연 스토리로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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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교 수리 잔혹극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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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비도스 학교

아야네 (대책위원회): 아하하… 모처럼의 쉬는 날에 학교 수리라니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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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야네 (대책위원회): 저는 괜찮지만 선생님은 괜찮으신 거예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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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생: 어차피 한가하니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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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야네 (대책위원회): 그래도 바쁘실 텐데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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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야네 (대책위원회): 아비도스 학교의 건물은 굉장히 낡아서 고장난 곳이 한두군데가 아니거든요. 고칠 곳은 엄청 많아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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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야네 (대책위원회): 보통은 그냥 고장난 채로 두지만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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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야네 (대책위원회): 언제까지 고장을 방치할 순 없으니까… 이렇게 날을 잡고 유지 관리를 할 수밖에 없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