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aside> ❤️ 한밤중의 학교에서 보물찾기를 하던 중 선생님은 물고기 모양의 야광 스티커를 발견한다. 이를 선물하자 호시노는 크게 기뻐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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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시노: 선생, 알고 있었어? 호시노: 심해에 사는 물고기 중에는 빛을 만들어서 자기를 보호하는 녀석들도 있대. 호시노: 아, 그리고 오늘도 보물찾기 할 건데 올래? 선생: 과연. 오늘도 출동인가. <호시노의 인연 스토리로>

희미하지만 빛나는

호시노 (대책위원회): 빛을 만드는 것도 신기한데, 그걸로 자기 몸을 보호하다니, 신기하지.

호시노 (대책위원회): 캄캄한 심해에서 빛을 만들면 포식자에게 들키지 않을까 싶지만, 혼자라면 모를까 오히려 여럿이서 모여 군체를 이루면 위협이 되나봐.

호시노 (대책위원회): 으헤~ 어떤 모습일까? 분명 굉장할 거야.

[선생]: 물고기 얘기하러 부른 건 아닐 테고. [선생]: 오늘은 뭘 찾을 거야?

호시노 (대책위원회): 으헤~ 성질도 급하구만, 선생도.

호시노 (대책위원회): 드디어 트레져헌터의 혼이 깨어난 건가. 으헤, 좋은 징조잖아.

호시노 (대책위원회): 아비도스 학교는 역사가 굉장히 오래된 곳이라서 여기 저기 숨겨진 공간을 찾아내는 재미가 있지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