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aside> ❤️ 세리카는 선생님과 함께 공원의 잡초를 뽑는 제초 아르바이트를 하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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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리카: 이번 알바가 정해졌어! 선생님도 올 거지? 세리카: 휴일 오전에 공원에서 봐! 선생: 으… 알았어. <세리카의 인연 스토리로>

공원 잡초 뽑기

세리카 (대책위원회): 오늘은 공원 잡초 뽑기! 간단하면서도 귀찮은 일이야.

세리카 (대책위원회): 포인트는 여기, 저기, 저기.

세리카 (대책위원회): 특히 저쪽은 엄청 우거져서 제대로 뿌리까지 뽑지 않으면 금세 다시 자라버려.

세리카 (대책위원회): 뽑아도 뽑아도 계속 자라는 잡초를 보고 있으면… 하아… 이야기 속에 나오는 돌 굴리는 할아버지가 된 느낌이란 말야.

세리카 (대책위원회): 전문 장비라도 있으면 좋겠는데 장비는 장갑이랑 낫뿐이고…


세리카 (대책위원회): 좋아! 파이팅이야, 선생님! 시작하자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