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aside> ❤️ 밤거리에서 우연히 호시노를 마주친 선생님은 그녀가 밤마다 몰래 거리 안전을 위해 순찰을 돌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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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시노: 하암. 새벽까지 깨어있으면 역시 다음주까지 힘들단 말야. 호시노: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? 호시노: 선생도 새벽에 돌아다니면 안 돼. 호시노: 몸조심해야지~ 선생: 새벽까지 왜 깨어있는 거야? 호시노: 으헤~ 뭐, 여러 사정이 있달까... 호시노: 그건 그렇고 걱정해주는 거야? 호시노: 이 아저씨는 감동이네~ 선생: 그냥 잔소리하는 거야. 호시노: 솔직하지 못하긴. 선생도. 으헤헤- <호시노의 인연 스토리로>

한밤중의 순찰자

아비도스 외곽 시내

(밤 거리에서 우연히 호시노를 마주쳤다.)

호시노 (대책위원회): 헤에? 선생?

호시노 (대책위원회): 무슨 일이야? 이런 시간에 여기서?

[선생]: 산책 중이었어. [선생]: 순찰 중이었어.

호시노 (대책위원회): 으헤, 아비도스의 밤은 무섭다고, 선생. 혼자서 이렇게 돌아다녀도 괜찮은 거야?

호시노 (대책위원회): 다른 학원들과는 달리 무법지대라구? 이러다가 불량배들이라도 만나면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