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aside> ❤️ 공원에서 청소를 하던 도중, 세리카는 선생님과 함께하는 아르바이트를 즐기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새삼 발견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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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리카: 아야네 쨩이 그러는데 요즘 대책위원회 앞으로 익명 기부가 들어온대. 세리카: 금액이 많은 건 아닌데 하루 알바 일당 정도의 돈이 가끔씩 들어오나 봐. 세리카: 역시 우리의 활약을 좋게 봐준 시민들의 기부금인가. 헤헤헤. 세리카: 이번에도 거기서 봐, 선생님! 세리카: 오후에 시내에서! <세리카의 인연 스토리로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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뒤늦은 깨달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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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세리카와 밤 늦게까지 길거리 청소를 했다.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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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리카 (대책위원회): 하아… 오늘도 지쳤어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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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생: 오늘은 꽤 하드했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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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리카 (대책위원회): 맞아. 쓰레기통이 쏟아졌을 땐 정말 난감했다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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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리카 (대책위원회): 음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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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리카 (대책위원회): 음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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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리카 (대책위원회): (매일 이렇게 선생님이랑 아르바이트하는 거…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