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aside> ❤️ 예상보다 아르바이트를 일찍 마친 선생님과 세리카는 야시장에서 노점 구경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.
</aside>

세리카: 선생님. 이번엔 밤늦게까지 이어지는 야시장 보조야! 세리카: 각오 단단히 해두라고! 선생: 알겠습니다. 보스.

뜻밖의 횡재

(새벽까지 예정되어 있던 야시장 알바가 생각보다 일찍 끝나버렸다.)

세리카 (대책위원회): 이야, 횡재했어. 그치? 선생님?

세리카 (대책위원회): 거의 철야를 각오하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호황이라 재료 소진으로 영업 끝.

세리카 (대책위원회): 알바비는 약속대로 다 받고, 일찍 끝나기까지!

세리카 (대책위원회): 가끔씩 이런 날도 있는 법이지, 그치 선생님?


세리카 (대책위원회): 흐음. 이쪽 마을은 꽤 활기차구나. 아비도스에는 없는 물건들도 꽤 많아 보이고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