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aside> ❤️ 세리카가 연속된 아르바이트의 과로로 인해 쓰러지자 선생님은 아르바이트를 취소시키고 세리카를 간호한다. 세리카는 공원의 그네에 앉아 그동안 숨겨왔던 속내를 조금 털어놓는다.
</aside>

세리카: 선생님. 이번엔 모처럼의 휴일 알바, 각오해야 해. 세리카: 엄청 하드한 육체노동이니까… 선생: 덜덜덜? <세리카의 인연 스토리로>

아주 잠깐의 휴식

세리카 (대책위원회): …

세리카 (대책위원회): 안녕. 선생님. 일찍 왔네.

[선생]: 세리카, 괜찮은 거야? [선생]: 다리가 후들거리는 거 같은데?

세리카 (대책위원회): 괜찮아… 이 정도는 끄떡…

세리카 (대책위원회): 우, 우왓?!


세리카 (대책위원회): 고, 고마워, 선생님. 주저 앉을 뻔했어…
